민서의 커가는 얘기

민서가 방금 부른 “이거리 저거리 각거리”

3절 부를 때 실수.. ㅎㅎ

작은 기쁨.

“제가 어떤 책 좋아하는지 말도 안했는데 아빠는 어떻게 제가 좋아하는 책을 이렇게 잘 골라서 사 주세요?” 오늘 민서의 말 한마디에 한없이 기쁘기만 한 철없는 아빠.. ㅎㅎ

예식이 끝나도록 먹을 것을 주지 않은 상황.
배고픔에 지친 민서..

예식이 끝나도록 먹을 것을 주지 않은 상황.

배고픔에 지친 민서..

6살 민서가 들려 준 이야기.

태양계 소행성의 하나에 있는 “민서나라”에 살던 민서공주는 이웃 “애기나라”의 공격을 받고 화성으로 피신.

하느님은 민서공주에게 지구에 적응할 수 있는 약과 몸을 투명하게 하는 약을 주었고, 천사가 민서공주를 인도하여 지구에 도착.

천사는 엄마가 잠들었을 때 엄마의 등을 통해 민서공주를 몸 속으로 넣어 민서가 태어나게 되었다…

흥미진지하게 얘기를 잘 만들어 내는 우리 딸 ^^

“이것이 할머니 춤이래요..”
- 박사모를 쓴 민서가 사람들에게 “할머니 춤”을 가르치고 있는 장면 -

“이것이 할머니 춤이래요..”

- 박사모를 쓴 민서가 사람들에게 “할머니 춤”을 가르치고 있는 장면 -

2009.10.11

상수 허브랜드 (충북 청원)

최고의 천재 아티스트 정재일씨와 함께.
민서에게 피아노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했음.

최고의 천재 아티스트 정재일씨와 함께.

민서에게 피아노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했음.

이 꽃 너무 예쁘죠?
하지만 민서가 더 예쁜걸..

이 꽃 너무 예쁘죠?

하지만 민서가 더 예쁜걸..

민서는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요?

민서는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요?

아빠가 만들어 준 풍선 강아지에 민서가 얼굴을 그려 넣었다.

아빠가 만들어 준 풍선 강아지에 민서가 얼굴을 그려 넣었다.